이 간부는 또 직전 부서에서도 다른여직원 2명을 성추행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돼 더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시장 최 성)는 12일(화) 여직원 4명을 잇따라 성추행해 공무원으로서 품위를 손상한 A 모 5급)동장을 직위해제하고 경기도에 중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고양시에 따르면 A 모동장은 지난달 3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각각 결재를 받으러 온 여직원 2명들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시(市) 감사당당관실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A 모 동장은 또 조사과정에서 직전 부서에서도 또 다른 여직원 2명을 성추행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고양시의 한 관계자는 "조사결과 부하직원 4명을 성추행한 것이 사실로 확인됐다"며 고양시는 A 모 동장에 대해서 경기도에 중징계를 요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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