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영화 '위험한 상견례' 여 주인공 캐스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시영, 영화 '위험한 상견례' 여 주인공 캐스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난스런 키스’ 이은 차기작 확정, 10월 크랭크인

영화 '홍길동의 후예'로 맥스무비 최고의 여자신인배우상을 수상하여 충무로에 신고식을 치른 이시영이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이은 차기작을 확정 지었다. 충무로의 기대주 송새벽이 캐스팅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위험한 상견례'가 바로 그것.

영화 '위험한 상견례'는 경상도, 전라도 출신 아버지들이 자식들이 반대지역의 이성과 결혼을 하려고 하자 극구 반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상견례를 통해 더욱 충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시영은 이 영화에서 엄격한 부모 밑에서 자라 평소에는 소극적이지만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 주인공역을 맡았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이시영은 “신선한 컨셉과 코믹한 설정에 시나리오를 보면서 너무 즐거웠다”며 캐스팅 소감을 밝히며 영화 '위험한 상견례'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시작으로 '꽃보다 남자' '천만번사랑해' '부자의 탄생' '장난스런 키스' 그리고 영화 '홍길동의 후예'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다른 매력을 발산한 이시영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본다.

영화 '위험한 상견례'는 이시영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0월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