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시리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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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 '역전의 여왕'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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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호텔

^^^ⓒ 뉴스타운 김기영^^^
11일 오후4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MBC 미니시리즈 <역전의 여왕>(연출 김남원 극본 박지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기, 끈기, 독기로 중무장한 여왕의 통쾌하고도 진솔한 역전극을 다룬 <역정의 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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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몇 번인가의 죽음과 몇 번인가의 부활의 연속이다'라는 말이 있다. 형세가 뒤집혀지는 역전의 순간이 있어 인생은 살 가치가 있다. 사랑을 얻어 마냥 행복했던 여자가 권력 앞에 무릎을 꿇기도 하고, 군대에서 만났던 부하가 구조본부장이 되어 자신을 가차없이 자르기도 한다.

그리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던 여자가 권력을 쥔 여자의 뒤통수를 치기도 한다. <역전의 여왕>은 역전을 꿈꾸는 우리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리얼 인생 드라마이다.

이 날 김남주, 정준호, 채정안, 박시후, 하유미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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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는 '황태희' 역의 패션에 대해 "패션은 캐릭터에 맞는 의상을 할 뿐이다"며, "예쁜 아줌마라서 예쁜 의상을 입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커리어우먼에 초점을 맞추어 입었다"며, "천진난만한 성격은 나와 비슷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내조의 여왕'에 이어 출연한 것에 대해 김남주는 "웃기는 것에 대해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나는 개그맨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여왕 시리즈는 내거라는 생각 하고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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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는 '봉준호' 역에 대해 "기쁘고 설레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남주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정준호는 "김승호 선배님의 형수님이라 연기하기가 불편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남주가 극중 내 술을 대신 마셔주는 장면에서 샐러리맨의 비애를 느꼈다"고 전했다.

연기 변신에 대해 정준호는 "욕심나는 작품이 있으면 더 욕심을 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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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은 '백여진' 역에 대해 "살아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실제로는 곰 같은 성격이라고 주위에서 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남자 친구에게는 여우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남주에 대해 채정안은 "김남주 선배님은 기가 세다"며, "대본 연습 때 물을 마시며 떨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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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구용식' 역에 대해 "캐릭터의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며, "드라마 때마다 노출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데뷔 이래 최고의 노출이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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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미는 '한송이' 역에 대해 "많이 응원해달라"며, "내 성격은 직선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카리스마있고 포스있는 연기를 보여주겠다"라고 전했다.

미니시리즈 <역전의 여왕>은 오는 18일 저녁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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