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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기술원 전경^^^ | ||
충남도는 25일 예산군 신암면 종경리 뜰에 새둥지를 틀은 충남도농업기술원 본관에서 심대평 충남도지사, 오장섭 국회의원, 도내 농업인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농업테크노파크 준공식'를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21세기 지식농업과 생명산업의 창출과 의지를 제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하는 화합한마당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도, 시·군 농업관계자 및 농업인 단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젺다.
이날 행사는 준공식에 앞서 생활개선 풍물놀이 패들이 축제분위기를 한 것 치켜세우고 ▲우인식 충남농업기술원장의 경과보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감사패 수여 ▲심대평 충남도지사의 식사 ▲테이프 컷팅 및 청사시찰 순으로 진행되었다.
오후 1시부터는 농업단체 화합 한마당 행사가 이어졌는데 ▲농촌지도자회(회장 池忠元)는 잔디광장에서 기능경진,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생활개선회(회장 金容男)는 대강당 및 로비에서 농촌여성 소득원 개발제품 전시, 농작업 체조발표회 등을 갖고 ▲4-H(회장 白承哲)는 족구장에서 시·군 대항 족구대회가 각각 펼쳐졌다.
21세기 지식·정보농업시대 선도할 충청남도농업테크노파크는 지난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모두 525억원(국비 185억원, 도비 340억원)투입하여 210千평의 부지에 8,245평의 청사·시험연구시설이 들어섰다.
주요시설은 ▲부지(21만평) ▷시험포·교육실습포·벤처농업15만9천평, ▷대지 1만5천평, ▷도로·녹지 등 3만6천평 ▲건축(8천245평) ▷본관·연구관·교육관 등 청사가 4천59평 ▷온실·벤처관·연구조사관 등 최신 시험시설 4천186평에서 충남농업 기술개발과 보급을 하는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대전에서 예산으로 이전함에 따라 농업인들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선 충남농업기술원의 새로운 도약을 결의를 다지는 한편, 21만평에 이르는 시험포·실습포와 첨단 기자재 등을 활용하여 고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시험연구와 지도사업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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