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은 징벌의 날
스크롤 이동 상태바
10월 9일은 징벌의 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웅산묘지폭파 만행, 핵 실험 죄과 용서받지 못할 것

^^^▲ 아웅산 테러 사건^^^
우리에게 10월 9일은 1446년(세종28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기념일인 '한글날'인 것만은 아니다. 김정일이 1983년 10월 9일 미얀마 아웅산묘지 폭파로 서석준 부총리 등 17명의 사망자와 이기백 합참의장 등 12명의 부상자를 낸 국제테러를 자행한 날이다.

2006년 10월 9일은 북괴 김정일이 핵 실험을 자행한 날로서 김정일은 물론,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며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국민을 기만하고 '북 핵실험은 미국 탓'이라며 북을 비호한 김대중도 부관참시 단죄해야 할 날이다.

북에서는 노동당창건 65주년 전야제 날이라 아웅산묘소가 폭파 되듯, 김일성 미이라가 누워 있는 금수산기념궁전이 폭파 될지, 남침전범수괴 김일성과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 뒤를 따라 김정일이 죽게 될지, 장성택, 오극렬, 김영춘 누구 총이 불을 뿜을지 모를 일이다.

북에도 200의 의인은, 100의 의인은, 50의 의인은, 20의 의인은 10의 의인은 있을 것이다. 최소한 시저를 척살한 부르터스 같은 자가 어딘가에는 있을 것이며, 김정일 김정은 부자에 변고가 일어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10월 9일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져본다.

노자(老子) 73장 '임위편(任爲篇)'에는 '하늘의 그물은 크고 넓어 엉성해 보이지만, (죄 지은 자는)결코 그 그물을 빠져나가지는 못한다'는 뜻의 천망회회소이불실(天網恢恢疎而不失)이라는 구절이 있다.

6.25남침과 기아로 700만 동포를 죽인 살인집단과 그를 추종한 친북세력의 죄가 결코 작다고는 못 할 것이다. 어디선가 무엇인가 그것도 오늘 내일, 꼭 일어날 것만 같다. 빠르면, 10월 10일 북괴 노동당창건 65주년기념일 전야 10월 9일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