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진 수희)이 지난 1년 간 개발, 구축한 ‘장사종합정보시스템(e하늘)’을 7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e하늘은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시스템의 안정성과 대국민 편의성 등에 대한 검증, 보완을 거쳐 내년 초 본격 운영된다.
장사종합정보시스템은 ▲포털체제를 갖추고 ▲전국 통합화장예약 ▲전자적 묘지관리 ▲사망자 정보의 공공기관 공유 등의 기능을 수행며, ▲www.ehaneul.go.kr에서 누구든지 관련 정보 검색 및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의 한 관계자는 7일부터 시범운영을 계기로 서울, 수원, 성남 화장시설은 통합예약체계로 운영된다면서 앞으로 전국의 화장시설이 단일 예약체계로 확대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