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심야의 FM'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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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심야의 FM' 언론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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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 롯데시네마

^^^ⓒ 뉴스타운 김기영^^^
6일 오후4시 50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심야의 FM>(연출 김상만 제작 주말의 명화, 홍필름)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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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부터 4시까지 5년 동안 심야 라디오 생방송 고선영의 영화음악실에 모든 것을 걸었던 DJ 고선영(수애 분). 하지만 그보다 더 소중한 가족들을 잃지 않기 위한 고별 방송을 한다. 그리고 그녀의 마지막 생방송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오는데...

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연쇄 살인범과의 게임을 다룬 <심야의 FM>은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 부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러닝 타임 내내 긴장감과 흥분을 선사하며 이제껏 그 어떤 영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수애, 유지태가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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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는 "본의 아니게 발 걸음을 두 번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전했다.

'고선영' 역에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수애는 "전에는 내적 강인함을 표현하는 연기를 하였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외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표현하려고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싱글 맘 역 연기는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드라마 '아테나' 에도 출연하는 것에 대해 수애는 "역동적인 작품이라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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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는 '한동수' 역에 대해 "나는 '스타' 보다 '배우' 를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대중을 만족시키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희화적이고 연극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감독님과 소통하며 만들었다"며, "연습과 연구를 많이 하였다"고 덧붙였다.

영화 <심야의 FM>은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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