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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생중계되는 연쇄 살인범과의 게임을 다룬 <심야의 FM>은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 부터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까지, 러닝 타임 내내 긴장감과 흥분을 선사하며 이제껏 그 어떤 영화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드라마틱한 스토리 전개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날 수애, 유지태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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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선영' 역에 부담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수애는 "전에는 내적 강인함을 표현하는 연기를 하였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외적으로 강한 에너지를 표현하려고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싱글 맘 역 연기는 전혀 문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드라마 '아테나' 에도 출연하는 것에 대해 수애는 "역동적인 작품이라 출연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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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대중을 만족시키는 영화라고 생각한다"며, "희화적이고 연극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감독님과 소통하며 만들었다"며, "연습과 연구를 많이 하였다"고 덧붙였다.
영화 <심야의 FM>은 오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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