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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진 예술작품으로 변신된 담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지난 8월부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담장 벽화만들기 사업"을 시행하여 면목본동과 중화1동의 주택 담장에 이야기가 있는 친근한 이미지로 재미를 줄 수 있는 드로잉 작품과 소떼가 한가로이 노니는 초원목장 풍경화를 조성했기 때문이다.
이번 벽화 조성을 위해 구에서는 청년 미취업자 중 미술을 전공한 전문인력을 선발하고 벽화조성 대상지 선정과 디자인 심의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수준 높은 작품을 그려 주민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하였으며 그 결실로 9월말 2곳에 벽화를 완성하였다
벽화가 완성되는 과정을 지켜본 주민들은 동네가 환하게 밝아졌다며 뜨거운 호응과 큰 관심을 보이고 즉석에서 추가로 그려줄 곳을 요청하기도 했다.
중랑구 도시디자인과 김 종환 과장은 “10월말까지 시행하는 마을담장 벽화만들기는 현재 묵2동 국제택시 담장에 벽화를 그리고 있는 중으로 총5개소에 벽화를 완성하여 주민들이 일상 생활속에 예술을 향유함으로써 삶이 곧 예술이 되는 처소가 아름다운 중랑구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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