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선린대학 특별한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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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선린대학 특별한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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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신입생을 선발하는 공학계열 면접 실시

^^^ⓒ 선린대학 사진제공^^^
선린대학(총장 전일평)은 최근 기술군사계열, 공학계열을 신설 하여 대학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데, 지난 10월 2일 수시1차 지원자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일반적인 형식을 벗어나 학과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설명형 면접, 체험형 면접으로 대학들이 학과의 특색을 알리고 있다.

2011년 첫 신입생을 선발하는 공학계열 제철산업과(학과장 박희광 교수)는 포스코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능장 출신 김종국 자문교수(포스코 제선부 주물선고로 총괄직)을 초청하여 제철산업의 특징과 제철기술자가 현업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를 소개하여 수험생들이 학과의 특성을 바르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면접에 참석한 김종국 자문교수는 포스코와 같은 제철산업에 맞는 기술자를 양성하는 학과가 지역에 신설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고 면접 프로그램 참석 소감을 전했다.

면접에 참석한 부산기계공고 이상원 수험생은 학과 선택시 취업을 가장 먼저 고려해서 제철산업과를 선택했는데 면접시 학업내용과 졸업 후 담당할 일에 대해서 현업에 있는 전문가가 설명을 해주어서 학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다"며 이색 면접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 했다

제철산업과는 철강도시 포항에 맞게 포스코, 현대제철등 제철산업에 취업할 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해 신설되었으며 포항제철소와 산학협약을 추진중에 있어 실무중심교육을 실시하기로 하여 수시1차에서 일반전형 6.3:1, 특별전형 4.4:1 평균4.7:1(정원 60명 수시1차 일반전형 6명, 특별전형 48명 모집) 경쟁률을 기록하여 지역 수험생으로부터 큰 인기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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