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전직 장관 친선골프대회 중국에서 열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중 전직 장관 친선골프대회 중국에서 열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중 우호교류의 일환으로 년 1회 한국과 중국에서 개최

^^^▲ 기념 촬영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한 한중 정재계 인사들이 행사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재중국대한골프연맹^^^
재중국대한골프연맹(회장 주봉수) 주관으로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금호아시아나 웨이하이 포인트CC에서 제 2회 한중 상청배 골프대회가 열렸다.

한중 우호교류를 위한 친목 모임인 이 행사는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한중 전직 장관 등 약 40여명의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 했다.

이수성 전 총리는 기념사에서 “본 행사를 통해 한중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1회 한국과 중국에서 번갈아 개최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