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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는 부평중이 작년 7월 ‘사교육 없는 학교’에 선정되면서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하기 위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방과후학교이다.
부평중학교는 학부모의 소득격차가 심하고, 학생의 학력격차가 심해 야간방과후학교의 활성화가 학력격차 해소와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고 그 동안 야간방과후학교 운영을 적극적으로 해 왔다. 이에 Edu+의 성과가 알려지면서 신청기간이 되면 각 단과반마다 조기 마감되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기존의 방과후학교에 비해 부평중 Edu+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신뢰를 받는 이유는 한 반에 20명 내외의 소집단 학생으로 구성하여 철저히 지도함으로써 학습의 효과를 높였기 때문이다.
특히 일반 학원에 비해 수업료가 매우 저렴하면서도 양질의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강사 초빙과 섭외에도 신중을 기해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학생,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영어, 수학 단과반을 수준별로 조직하고 학기 중뿐만 아니라 방학 중에도 쉬지 않고 연중무휴로 운영하여 지속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앞으로도 부평중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확대로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데 앞장 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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