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태국 무역통상부 "태국의 밤"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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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태국 무역통상부 "태국의 밤"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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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 (HRH Princess Ubolratana Rajakanya) 주관으로 열려

태국 무역통상부(Thailand’s Department of Export Promotion)와 태국 정부(Royal Thai Government)는 오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태국 영화산업과 투자 그리고 영화공동제작을 양성하고자 태국의 밤을 주최한다.

이 행사는 태국의 영화산업을 전폭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태국의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 (HRH Princess Ubolratana Rajakanya) 주관으로 열리며, 태국의 주요 인사가 참관할 예정이다.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2008년에 영화 <기적이 일어나는 곳>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신작 <나의 베스트 보디가드>도 오는 10월에 개봉될 예정이다.

태국의 무역통상부장관 폰티바 나카사이(Mrs. Porntiva Nakasai) 는 태국의 나날이 발전하는 태국 영화 투자 현황과 영화 제작의 질이 태국 영화 산업의 또 다른 역사를 쓰고 있으며 “태국영화산업을 알리기 위해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같은 세계의 우수 영화제에 참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라고 전한다.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는 <태국의 밤>을 주최하는 공식 위원장으로서 “이번 행사가 태국영화산업의 잠재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준비되었으며, 태국은 다양한 로케이션과 인프라 그리고 시설 등을 갖춰 무한한 영화제작의 수요를 거뜬히 소화해낼 수 있다” 고 이야기한다.

<태국의 밤> 행사 주최측은 태국은 물론 아시아 영화산업의 주요 인사와, 투자자 그리고 제작자, 배우, 감독 등을 초대하여 함께 할 예정이다. 하이라이트로는 태국 엔터테인먼트의 전반적인 산업 구조를 소개하는 소규모 전시회와 태국 영화의 잠재력을 알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등이 마련되며 이 외에도 참가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화려한 태국의 무대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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