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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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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5시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제 4회 서울가족영상축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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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가족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일부 경쟁부문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제 4회 서울가족영상축제>. 올해는 30여 국 120편(장편 50편, 단편 70편)을 상영한다.
이 날 개회 선언 및 이계경 조직위원장의 인사말과 영화제 개요 소개, 배용국 집해애위원장의 인사말 및 개, 폐막작 소개, 트레일러 상영, 이사강 감독의 인사 및 트레일러 소개, 상영작 하이라이트 상영, 질의응답, 홍보대사로 위촉된 정준, 한채아의 위촉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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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경 조직위원장은 "가족 영화 축제의 의미를 새겼으면 좋겠다"며, "시대가 변하면서 가족의 의미가 변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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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감독은 "바르바시에서 시체가 떠다니는 것을 봤다"며, "아침 해가 뜰때 촬영을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런던에서 영화 학교를 다녔다"며, "오랜 만에 친구를 만났는데 그들과 함께 촬영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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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은 "홍보에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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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는 "홍보 열심히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제 4회 서울가족영상축제>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CGV송파 및 가든파이브 일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