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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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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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화동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 뉴스타운 김기영^^^
29일 오후2시 서울 혜화동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연출 반능기 작 김효진) 프레스콜이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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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초연 이후 매 시즌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한 대학로 창작 연극의 대표작 <오월엔 결혼할거야>. 20~30대 여성 관객의 압도적인 지지로 시즌 6이 제작되어 공연하게 되었다.

리얼하게 포착한 여자들의 심리, 맛깔스러운 대사의 향연 그리고 남자들도 궁금해하는 짜릿하고 솔직한 그녀들의 이야기이다.

이 날 박채연, 송지영, 고나은 ,재경, 허지나, 박서연, 유건우, 김동준이 전막 공연을 펼쳤다. 이어서 간담회에서 배우들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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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은은 '엄정은' 역에 대해 "연극이 처음이라 고심하였다"며, "동료들이 도와주고 호흡도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처녀라 생각하냐는 질문에 고나은은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주위에서는 그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노처녀는 마흔 살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연극 영화과 출신에 대해 고나은은 "학교에서 창작 공연을 해봤다"며, "작은 역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음악을 좋아하지만 가수가 될 실력은 안된다"며, "언젠가는 하고 싶지만, 선뜻 도전할 장르를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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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은 '최세연' 역에 대해 "맡 언니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하는 역할을 맡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사랑에 목숨을 걸었다가 배신을 당한 후, 친구들과의 우정을 알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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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은 '박지희' 역에 대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역할이다"며, "편하게 연기하였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오디션을 봤는데, '지희' 역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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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은 '멀티맨' 역에 대해 "유건우 배우는 괜찮은 동갑내기 친구이다"며, "그래서 마음이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주얼은 부럽다"며, "기타는 내가 잘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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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우는 '멀티맨' 역에 대해 "재밌는 역할을 맡았다"라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김기영^^^
재경은 '엄정은' 역에 대해 "연극 영화과를 안 나왔다"며, "레이싱 모델 활동을 하다가 연극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모델에 대한 꼬리표를 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연극 <오월엔 결혼할거야>는 24일부터 오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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