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2010년도 하반기 집단급식소 등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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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2010년도 하반기 집단급식소 등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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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2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10월 8일까지 2주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상반기 집단급식소 점검 시 부적합 시설과 집단급식소 식자재 납품업체인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체에 대해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집단급식소 지도․점검 시 휴대용 위생모니터링 장비인 ATP(세균오염도분석기)를 적극 활용해 현장에서 조리기구, 종사자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측정결과에 대한 즉각적인 대처로 식품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식중독 예방 현장 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다.

구 위생과장은 “하반기 집단급식소 지도점검 실시를 통해 급식시설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식중독 발생 등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사전에 예방해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며, 집단급식소의 위생수준 향상 및 선진화를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와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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