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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악실종 13세 부모 품으로지난 25일 용문면 중원산으로 다래를 따러 왔다가 실종되었던 13세 이 모군이 경찰과 소방대원들의 도움으로 구조돼 어머니 품에 안겨 울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실종 어린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용문면 중원산으로 다래를 따러 왔다가 길을 잃고 밤새 산을 헤매다 26일 아침에 양평소방서 119구조대원들에게 발견되어 병원으로 긴급이송 되어 건강검진을 받았으나 다행히 건강상태는 양호해 진료 후 귀가 했다.
이번 사고는 25일 16시 30분경 이 모(여/40세/부모)씨가 아이가 산에서 없어졌다며 119로 도움을 요청해와 26일 08시30분까지 차량 36대와 소방, 경찰, 의용소방대 등 인원 258명을 동원해 수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실종 당일 많은 인원을 동원해 용문면 중원산 일대를 수색 했지만 발견하지 못해 불의의 사고를 의심했지만 다행히 큰 사고 없이 발견되어 다행"이라면서 "밤새 산에서 어둠과 추위를 견디어 낸 어린이가 대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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