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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임하는 너나들이 자원봉사 회원들^^^ | ||
자원봉사 단체는 이번 폭우로 제일 피해가 큰 인천시 부평구 산곡1동,3동 갈산1동, 2동, 부평2동, 부개2동, 남동구 간석4동 등 7곳을 나누어 약 1백2십여 명이 모여 자원봉사로 지하에 침수된 집기 및 내부 곳곳의 청소를 시행하였다.
(사)너나들이 정 석수 이사장은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수해복구를 시행하며 안타까워하는 수재민들의 현장을 보면서 “빠른 복구를 시행해서 예전처럼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저희 봉사회원들이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부평구에 사는 피해 주민은 이 모씨는 연휴에도 아무조건 없이 현장으로 달려와 도움을 준 너나들이 자원봉사회원들에게 무조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회원 김모씨는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생각하니 물질적으로 하지 못한 마음이 저릴 뿐이다.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다. 현실은 소 읽고 외양간도 못 고친다“가 맞는 속담인 것 같다. 생소한 일도 아니고 년 중 계속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원인만 있지 대안은 없는 현실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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