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너나들이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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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너나들이 수해지역 복구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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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발생하면 자원봉사만이 대안인가

^^^▲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임하는 너나들이 자원봉사 회원들^^^
사단법인 너나들이(이사장 정 석수)자원봉사회원들은 24일 25일 양일에 걸쳐 인천광역시 부평구와 남동구에 1백2십여 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추석 휴가도 뒤로하고 본인들의 현실로 생각하며 수해 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자 손발을 걷어붙이고 일손을 원하는 수해지역 복구현장에 참여하여 아픔을 함께하며 피해 복구에 동참했다.

자원봉사 단체는 이번 폭우로 제일 피해가 큰 인천시 부평구 산곡1동,3동 갈산1동, 2동, 부평2동, 부개2동, 남동구 간석4동 등 7곳을 나누어 약 1백2십여 명이 모여 자원봉사로 지하에 침수된 집기 및 내부 곳곳의 청소를 시행하였다.

(사)너나들이 정 석수 이사장은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수해복구를 시행하며 안타까워하는 수재민들의 현장을 보면서 “빠른 복구를 시행해서 예전처럼 생활하실 수 있도록 저희 봉사회원들이 더욱더 열심히 일하겠다며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부평구에 사는 피해 주민은 이 모씨는 연휴에도 아무조건 없이 현장으로 달려와 도움을 준 너나들이 자원봉사회원들에게 무조건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회원 김모씨는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모두의 일이라고 생각하니 물질적으로 하지 못한 마음이 저릴 뿐이다.

“소 읽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다. 현실은 소 읽고 외양간도 못 고친다“가 맞는 속담인 것 같다. 생소한 일도 아니고 년 중 계속 반복되는 현상이지만 원인만 있지 대안은 없는 현실이 원망스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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