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세관 역사 사진전 27일부터 부평역에서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세관 세관 역사 사진전 27일부터 부평역에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관 130년 역사 사진으로 만나요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이재흥)은 오는 27일부터 10월1일까지 지하철 1호선 부평역 선상 2층 맞이방에서 ‘세관 130년 역사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관세청 개청 4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온 세관 130년 역사의 변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60여점이 전시된다.

이제는 사라진 옛 세관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해안을 통한 밀수차단을 주도했던 감시정의 변천사, 세관직원들의 업무현장 등을 시대별로 관람하며 우리나라 무역성장의 파트너인 세관의 변화과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담당자는 서 은숙씨는 관심있는 방문객들에게는 ‘신나는 FTA 100%활용’ , ‘원산지표시 가이드’ 등 세관업무와 관련된 알기 쉽고 유용한 안내 팜플렛이 제공될 예정이다.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평역 이용객 및 부평역 2층 맞이방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