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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중한 생명을 살려낸 자랑스런 양평소방서 119구급대원들!양평소방서 공흥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좌측부터 김현섭, 황헌성, 이종수, 임성은 대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공흥119안전센터 소속 구급대원 김현섭(32세/남)과 이종수(34세/남) 대원은 이날 오전 11시경 양평군 옥천면 옥산 등산로 상에 쓰러져 있는 한 모(75세/남/낭양주 호평동)씨를 제세동과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또, 구급대원 황헌성(31세/남)과 임성은(33세/남) 대원도 같은날 오후 11시경 양평읍 양근리 가정집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전 모(45세/남)씨를 제세동과 심폐소생술로 살렸다.
특히 황헌성 대원은 작년에도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경험이 있는 유능한 구급대원이다.
양평소방서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가족과 이별하는 일이 없게 되어 다행이라면서 남은 연휴기간 큰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4명의 구급대원은 "하트세이버" 후보에 올라 상을 받게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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