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러닝, 토플주니어 공식 지침서 세계 최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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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러닝, 토플주니어 공식 지침서 세계 최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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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 한국에서 첫 시행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대표 김영화)은 청담러닝 ESL R&D센터가 미국 교육평가원(ETS)과 세계 최초로 공동 개발한 토플주니어 공식지침서 The Official Guide to the TOEFL Junior Test를 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토플주니어는 iBT TOEFL, TOEIC, GRE 등을 주관하는 ETS에서 새롭게 개발한 초∙중등 학생 대상의 글로벌 영어 평가 시험으로 오는 10월 24일 한국에서 세계 처음으로 시행되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가 의사소통 수단인 영미권 중학교에서 생활하고 학습하는 데 필요한 영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The Official Guide to the TOEFL Junior Test는 토플주니어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듣기(Listening Comprehension), 언어 구조와 의미(Language Form and Meaning), 읽기(Reading Comprehension)의 3가지 영역별 문제 유형 분석과 그에 따른 학습 전략과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본 책과 별책, 듣기 문제용 CD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및 총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1,000원.

또한, 청담러닝 ESL R&D센터는 토플주니어 시험의 영역별 준비서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초중등 영어교재 전문 출판사인 Learn21을 통해 9월 말에 출간할 예정이다. 이 준비서는 각 영역별 문제 유형의 특징 및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토플주니어 시험을 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듣기 교재는 18,000원, 언어 구조와 의미, 읽기 교재는 각각 15,000원이다.

청담러닝 ESL R&D센터 최재식 소장은 “토플주니어는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국제주니어 영어 인증 시험이기 때문에 학부모와 학생 모두 문제 유형 및 난이도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며 “The Official Guide to the TOEFL Junior Test로 충실히 대비한다면 이번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he Official Guide to the TOEFL Junior Test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learn21.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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