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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피쉬2>는 휴대폰과 인터넷을 넘나들며 빠르고 편리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요즘 청소년들을 표현하고자, 소셜 서비스 '미투데이'의 기술 협조를 받은 <정글피쉬 SNS 프로젝트>에서 주목하고 있다.
'SNS'는 드라마 속 캐릭터들이 진짜 SNS에 글을 올리고, 시청자는 여기에 댓글을 달 수 있다. 드라마와는 또 다른 스토리텔링이 SNS에서 펼쳐진다.
이 날 KBS 차다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홍종현, 지연, 이준, 신소율, 한지우, 김보라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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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감독님을 귀찮게 해드렸다"며, "자주 만나서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촬영에 들어가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연기하는게 제일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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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점에 대해 지연은 "한 번 촬영해서 아직 어려운 점은 없다"며, "재미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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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에 대해 이준은 "야외에서 예능을 많이 촬영해서 살이 많이 탔다"며, "연기할 때 나시를 입는데 양 팔이 한 쪽은 검고 한 쪽은 하얗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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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연기자 중 제일 연장자라 화장을 진하게 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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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정서적인 교감이 없었다"며, "감독님이 한국어로 설명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다른 드라마를 많이 봤다"며, "중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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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정글피쉬2>는 9월 25일 오후5시 1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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