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성 모아 훈훈한 명절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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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정성 모아 훈훈한 명절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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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석2동사랑나눔회는 쌀 97포를 마련해 불우이웃을

인천 남동구 관내 주민센터를 비롯한 기부자들이 작은 정성으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훈훈한 명절을 맞고 있다.

봉양미 300포 후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간석4동주민자치위원회외 6개 간석4동자생단체는 주변의 뜻있는 후원자들의 정성을 모아 쌀 132포를 마련하는 한편 지로후원회원 150여명을 확보해 사랑을 나누고 있는 구월4동사랑나눔회에서는 쌀 100포와 라면 100상자를 마련하고, 간석2동사랑나눔회는 쌀 97포를 마련해 불우이웃을 도왔다.

또한 간석3동 인주새마을금고에서는 불우한 이웃을 도와달라며 간석3동주민센터에 백만원을 기부하고, 구월1동 향계음식점 대표인 이윤종, 문보배 부부가 쌀 200포 배 30상자를 구월1동 주민센터에 기탁하는 등 개인들의 작은 정성도 모였다.

이외에도 구월3동주민자치위원회는 자매결연지인 충남 보령시 미산면 특산품인 푸른들쌀 40포를 마련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서고, 간석1동주민자치위원회 백미 60포, 만수1동 바르게 살기위원회 백미 15포와 김치 15포를 마련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한편 기탁받은 각 동 주민센터는 기탁받은 물품 등을 추석전까지 기탁자의 정성과 마음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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