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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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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인 '아시아 경쟁 부문'에 올랐다. '여자 홍상수의 등장'이라는 호편을 받은 성지혜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현재의 쾌락이 거짓이라는 느낌, 아직 경험하지 못한 쾌락의 공허함을 모르는 무지'라는 파스칼의 '팡세' 한 구절에서 출발한 <여덟 번의 감정>은 만날 때 마다 달라지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솔직한 감성과 독특한 유머로 표현하며 성인 남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이 날 간담회와 포토 타임에 김영호, 황인영, 윤주희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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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이어서, "노출은 예정에 없었던 것이었는데, 감독님이 벗어야 된다고 하였다"며, "피지는 배낭 여행처럼 갔는데 현지 상황이 안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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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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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드라마는 대본보고 촬영하기까지 시간이 짧기 때문에 순발력이 필요한데, 영화는 많이 의논을 하고 어느 정도 결정을 낸 상태에서 촬영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적 여유가 많아서 감독님과 선배님들께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색다른 작업이었다"고 덧붙였다.
영화 <여덟번의 감정>은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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