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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기영^^^ | ||
한정된 장소, 제한된 두 시간, 실시간으로 생 중계되는 연쇄 살인범과의 게임 <심야의 FM>.
충격적인 결말의 한 방을 통해 반전을 시도했던 전형적인 장르 영화들과 달리 <심야의 FM>은 극 초반부터 범인의 존재를 밝히고, 이후 영화 내내 긴박감 넘치게 펼쳐지는 팽팽한 대결 구도에 초점을 맞췄다. 이렇게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소재와 설정을 바탕으로 마치 롤러 코스터에 탑승한 듯한 전율을 만끽하게 해주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 때문이다.
그리고 세련된 영상으로 무장하고 관객들을 한 순간도 방심할 틈을 주지 않으며 새로운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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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DJ를 한다면 청취자와 소통하고 싶고, 영화 음악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지태에 대해 수애는 "멜로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혔다.
이 날 영상을 통해 부활의 김태원이 수애의 팬인데 스토커로 오해한적 있냐는 질문에 수애는 "오해한적 없다"며, "현장에 김태원씨가 왔는데 카리스마도 있고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스토커라면 귀여울 거 같다"고 밝혔다.
콤플렉스가 있냐는 질문에 수애는 "변화무쌍한 코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상형에 대해 수애는 "주저없이 유지태를 뽑을 것 같다"며, "여자 친구를 챙겨주는 자상함을 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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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에 대해 유지태는 "수애씨가 목소리가 너무 예뻐 깜짝 놀라고, 감독님이 환호성을 질렀다"라고 밝혔다.
목소리가 좋은 것에 대해 유지태는 "목소리가 좋다고 연기를 잘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전했다.
청취자 '한동수' 역에 대해 유지태는 "고선영 아나운서의 목소리를 통해 제 2의 자아를 만든다"며, "세계관이 작을 수 있어 '올드 보이'의 이우진 역 보다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수애에 대해 유지태는 "건강 미인이다"고 밝혔다.
치안 퇴치법에 대해 유지태는 "사람은 내실을 봐야 한다"며, "불이야! 라고 외치겠다"고 전했다.
영화 <심야의 FM>은 오는 10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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