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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해보건대학 전경^^^ | ||
8일부터 시작된 수시 1차모집에서는 정원내 간호과 216명, 치위생과 85명, 작업치료과 35명, 응급구조과 44명, 안경광학과 36명, 방사선과 30명, 물리치료과 15명, 유아특수언어재활과 45명, 유아교육과 35명, 보건행정과 50명, 의료공학과 32명, 피부미용디자인과 43명, 사회복지과 주간35명, 야간 11명, 요가과 30명으로 총 742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정원내 수시모집은 일반, 특별, 독자전형 3가지로 나뉘며, 학과별 수시 1차 모집 정원내 현황은 일반전형 142명, 특별전형 274명, 정원내 독자전형 326명이다.
그 외 대학졸업자, 농어촌, 성인/재직자, 기회균등 전형등 정원외 207명을 모집한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는 보건계열학과들을 중심으로 면접을 강화한다.
보건의료인력이 갖춰야하는 기초덕목이 인성인 만큼 학생 됨됨이를 판단하기 위해 학과별 면접을 한층 강화하고 교수들이 나서 면접을 실시하는 독자전형을 확대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특히, 2011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간호과, 치위생과, 방사선과는 전년도와 달리 특별전형과 독자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간호과는 특별전형 151명, 독자전형 65명을 선발하며, 치위생과 특별전형 45명, 독자전형 40명, 방사선과는 특별전형 13명, 독자전형 17명을 선발한다.
또 2010년 신설된 물리치료과는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10명 증원인가를 받아 정원내외 총 정원 30명 중 독자전형을 통해서 15명을 선발하며, 유아교육과는 일반전형 3명 특별전형 2명 독자전형 30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의 주요 전형요소는 학생부성적과 면접 등이다.
정원내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은 학생부성적 100%, 정원내 독자전형은 면접 50%, 학생부성적 50%, 정원외 전형 중 대학졸업자 전형은 출신대학 전학년 평균성적 50%, 면접 50%, 농어촌, 성인/재직자, 기회균등 전형은 학생부성적 100%를 반영하여 선발한다.
한편, 다른 전문대들과 달리 춘해보건대학은 학과 복수지원을 허용하지 않는다. 1지망과 2지망 학과선택을 할 수 있고, 1지망 학과에서 불합격한 경우 2지망학과에서 정원의 결원이 생기면 자동으로 지원이 된다.
이때는 학생부성적 100%를 적용해 선발한다.
한현용 입학홍보처장은 “우리대학은 이번 신입생의 90% 가까이 수시1차모집에서 선발 할 예정이며, 전문대학을 지원하는 대부분의 학생은 경기불황속 진로와 취업을 염두해 두어 소신지원을 하는 경향이 뚜렷하기에 전년도와 다름없이 신입생 지원율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라고 분석했다.
대학측은 고교교사추천장학과 자매결연장학, 검정고시출신자의 학원장 추천 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준다.
또 신입생 성적장학(내신 1,2등급이내), 신입생 복지장학(만학도, 학과 학과장추천)등의 장학혜택도 준비돼 있다.
춘해보건대학 수시1차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춘해보건대학 홈페이지(www.ch.ac.kr)을 통해 알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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