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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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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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시네마루

^^^ⓒ 뉴스타운 김기영^^^
14일 오후2시 서울 광화문 시네마루에서 온스타일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뉴스타운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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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방송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도전! 수퍼모델'은 미국 최고의 수퍼 모델 '타이라 뱅크스'가 제작자, 진행자 및 심사위원을 맡은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지난 2010년 7월까지 총 14개 시즌이 모두 방송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도전자들은 함께 합숙을 하며, 강도 높은 캣워크와 화보 촬영, 체력 강화, 사교적 교육 등 혹독한 훈련과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과 글로벌 패션 매거진 W 코리아의 단독 화보 촬영 기회, 프레스티지 스킨케어 브랜드 SK-2의 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진행은 대한민국 톱 모델 '장윤주'가 맡았다. 장윤주는 MC뿐 아니라, 신랄한 심사평을 쏟아내는 심사위원이자, 도전자들의 멘토로도 활약할 예정이다.그 외 김연아, 김태희 등 톱 스타들이 사랑하는 디자이너 '로건, 감각적인 패션 화보로 명성 높은 글로벌 패션 매거진 W 코리아 편집장 '이혜주', 국내 최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고정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또한 포토그래퍼, 모델, 디자이너, 아티스트, 영화배우 등 국내외 각 분야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전문가들이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은 총 15억 원의 제작비를 투입하고, 오리지널 현지 스탭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이 날 영상 공개 후 포토 타임및 간담회에서 진행을 맡은 모델 장윤주, 우종완, 박형준, 로건이 참석하였다.

^^^ⓒ 뉴스타운 김기영^^^
장윤주는 "진심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며, "내 모습을 보고 웃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꿈과 감동, 열정이 있는 프로그램이다"라고 전했다.

따뜻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고 한 말에 대해 장윤주는 "제작진에서 붙여준것 같다"며, "도전자들에게 멘토로서, 인간적인 자연스러운 평소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그런 말을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서, "내가 말을 잘하고 재미있는지 몰랐다"고 밝혔다.

출연한 계기에 대해 장윤주는 "캐스팅 된 후 제작진과 만났다"며,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강하게 강조를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MC 요청이 들어왔을 때 기분이 좋았다"고 전했다.

모델 활동에서 힘들었던 점에 대해 장윤주는 "사람을 의식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에서 후보들을 보고 나의 신인 때 모습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서, "21세기의 모델들은 수동적이면 안된다"며, "기획력까지 갖추고 있는 모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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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완은 "모델의 길은 험난하다"며, "꿈은 갖는 것은 좋지만 무모함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프로그램의 후보들에게서 제2의 장윤주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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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은 "지원자들이 많은 것은, 자신의 탤런트를 테스트해보고 싶은 것 같아 보였다"며, "짧은 시간에 미션을 한것을 보았을때, 재능과 끼에 비해 노력이 부족한 후보들과 노력은 하지만 재능과 끼과 부족한 후보들이 있었는데, 이런 점이 심사하는데 힘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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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은 "심사하는 시간이 길었다"며, "모델은 손톱 근육까지 숨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는 오는 18일 저녁 12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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