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온정의 손길 줄이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정부시, 온정의 손길 줄이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정의 손길이 의정부 곳곳에 울려 퍼지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온정의 손길이 의정부 곳곳에 울려 퍼지고 있다.

상이군경회경기도지부(지부장 이상준)와 (주)평안운수(대표 허상준)에서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 불우이웃을 위해 각각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100포, 40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100포를 의정부시에 기탁했다.

이상준 지부장은“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고, 허상준 대표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은 물품전달로 저소득 소외계층의 이웃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의정부시가 중추절을 맞아 소외계층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사업 및 후원물품 전달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중추절을 맞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아동, 한부모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등 3,341여세대(명)에 109,350천원을 특별지원하고, 간부공무원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입소자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렵게 살고있는 이웃들이 후원을 통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및 각종 사업체의 후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