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야간운전시 사고예방 위한 습관된 안전운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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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야간운전시 사고예방 위한 습관된 안전운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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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수습을 위하여 출동한 소방차의 모습과 전복된 승용차

폭우를 반복하고 있던 2010년 9월 10일 01시 32분경 서울 중구 의주로에 있는 염천교 지하차도 입구 서울역에서 경찰청 방향으로 진입하던 승용차가 미끄러지면서 지하차도 입구 표지석을 들이받고 지하차도 쪽으로 전복된 체 뒤집혀 있다.

이 전복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여.45)가 중상을 당하여 출동한 서울중부소방서(서장 김성수) 119구조대 및 소방대원들에 의하여 구조되어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빗길속의 자신의 안전을 소홀한 순간의 방심이 엄청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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