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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동 안전지킴이는 최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이로 인한 학부모의 불안감이 가중됨에 따라 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관내 자생단체가 주축으로 인천중부경찰서 공항지구대와 공조체계를 구성해 학교주변 및 유해환경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발대식은 영종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자율협의회장, 자율방범대장, 인천중부경찰서 공항 지구대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 축사, 아동지킴이 위촉 및 대표자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아동 안전지킴이는 5개조로 편성되어 공항초등학교, 운서초등학교, 삼목초등학교 영종초등학교, 운남초등학교 주변의 주요 통학로와 관내 아파트 주변, 소공원, 놀이터 등을 1일 2~3회 중점 순찰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귀가길 지도 및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에 계도안내문 또는 표찰을 설치한다.
박병만 영종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신도시와 구도시 할 것 없이 관내 구석구석을 살펴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마을을 정착시키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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