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8일 오후2시 서울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댄스뮤지컬 <로하스 & 로드리게즈의 상그레 플라멩카>(주최 더블유엔터테인먼트, 크레디아) 프레스콜이 열렸다.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플라멩코 무용수이자 안무가 앙헬 로하스와 카를로스 로드리게즈가 안무하고, 그들이 이끄는 스페인 최고의 플라멩코 무용단 누에보 발레 에스파놀의 플라멩코 작품 <로하스 & 로드리게즈의 상그레 플라멩카>.
이 날 프레스콜 공연 후 간담회에서 카를로스 로드리게즈, 앙겔로 로하스, 마리아 로페즈를 만났다.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카를로스 로드리게즈 "한국에서 공연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플라멩코를 비유하자면 '코카 콜라' 같다"고 전했다.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앙헬 로하스는 "300회 넘는 공연이다"며, "아시아에서 공연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  | |
| ^^^ⓒ 뉴스타운 김기영^^^ | |
|
마리아 로페즈는 "한국 방문이 네 번째이다"며, "돈 주앙 처럼 한국 관객에게 인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댄스뮤지컬 <로하스 & 로드리게즈의 상그레 플라멩카>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