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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를 잔혹한 운명으로 몰고 간 그 날 밤의 진실 <살인의 강>.
'올드 보이', '세븐데이즈', '추격자'의 스릴러 열풍을 이어 갈 <살인의 강>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의 한 가운데 놓인 두 친구의 잔혹의 운명과 인간 본성의 극한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반전의 긴장감에 무게를 둔 헐리우드 풍 스릴러 영화들과는 달리, 정교한 복선 이전에 인간의 원초적인 비극과 무게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날 무대인사와 간담회에서 신성록, 황인영 등의 배우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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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사건이 충격적이라 어떻게 연기를 해나가야할지 고민하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할에 대해 신성록은 "그 동안 부드러운 역할만 했다"며, "처음에는 '승호' 역에 캐스팅되었는데, 감독님에게 '동신' 역을 하고 싶다고 하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강하고 내면에 울분이 있는 역할을 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첫 스크린에 도전한 것에 대해 신성록은 "오랜만에 출연하였다"며, "큰 스케일에서 연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역할에 만족한다"며, "다양한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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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튀지 않게 연기를 하였다"며, "복합적인 캐릭터라 내면의 아픔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하였다"고 전했다.
황인영은 "시나리오에 감동 받았다"며, "내용이 가슴 아펐다"고 말했다.
이어서, "연기 하면서 오랜만에 스크린에 컴백이고, 새로운 느낌의 역할을 할 수 있어 배우로서 또 다른 문을 열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김다현 등 비슷한 또래와 연기 호흡을 맞춰서 재밌게 연기하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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