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흐름 지장없고 경제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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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이 고안해 선보인 입체고속버스미래형 대중교통수단인 이 버스의 중국이름은 '리티콰이바(立?快巴)'^^^ | ||
중국명 '리티콰이바(立?快巴)'로 알려진 이 버스는 레일을 따라 달리는 버스 아래 2차선으로는 다른 차량들이 지날 수 있어 입체버스란 이름을 갖게 됐다. 기존 교통흐름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전기와 태양열로 에너지를 얻는 저탄소형 녹색 교통수단이다.
베이징시 먼터우커우(門頭溝)구에서 내년 말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신문들은 전했다. 베이징의 다른 구들도 현재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입체버스의 높이는 1층 2.2m, 2층 4.5m, 폭은 6m. 최고시속 60km, 최대 1,200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다. 입체버스 1대를 포함 노선 40㎞를 건설하는데 5천만위엔(85억원)이 소요되는데, 이는 같은 조건의 지하철에 비해 1/10 수준이다. 연료비 역시 기존 버스에 30% 미만으로 경제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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