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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명의 캐릭터가 빚어내는 코믹 앙상블의 묘미 <퀴즈왕>. 한국 영화 사상 가장 화려한 캐스팅 멤버, 자타 공인 충무로 최고의 이야기꾼 장진 감독이 만나서 화제가 된 영화 <퀴즈왕>.
말 장난, 몸 개그가 아닌 장진 감독 특유의 아이디어와 기발한 발상의 코믹 코드는 강화되고 눈빛 하나, 몸짓 하나에도 척척 호흡을 자랑하는 멤버 중의 멤버들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 날 무대인사 및 간담회에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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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립에 대해 김수로는 "이 영화가 이렇게 커질줄 몰랐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음 작품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코미디를 보여주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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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공감이 갔다"며,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라고 전했다.
에피소드에 대해 한재석은 "웃음 참는게 힘들었다"며, "김수로 선배님이 애드립을 많이 해서 당황하고 NG를 많이 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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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영화에 출연한 소감에 대해 류승룡은 "내 안에 있는 나이다"며, "평상시에는 좋은 형이고, 오빠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수로씨가 긴장해야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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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점에 대해 심은경은 "홍일점이라서 행복하다"며, "김수로 선배님과 한재석 선배님이 미인이라고 하였다"고 전했다.
영화 <퀴즈왕>은 오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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