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미래포럼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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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미래포럼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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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부평구 청천동 새마을금고 강당에서 800여명 출범식

인천 부평미래포럼(이사장 박윤배)이 지난 토요일(9. 4) 부평구 청천동 새마을금고 본점 강당에서 800여명(주최측 집계)의 회원과 하객이 모여 출범식을 가졌다.

기조연설을 한 김학준 동아일보 고문은 부흥과 평화의 고장인 부평에서 우리의 미래를 설계하고 인재를 육성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부평미래포럼의 역할을 강조했다.

축사를 맡은 조진형(부평갑 국회의원)과 이학재(서구강화갑 국회의원)는 박윤배 이사장이 8년간의 구청장 경험이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발전에 공헌하는 포럼이 되라는 조언과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출범식에서 박윤배 이사장은 부평미래포럼은 어제를 통해 오늘을 진단하고 내일을 준비한다는 모토로 우선 위기에 처한 우리 사회의 각 공동체의 회복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또한 효 실천을 기본으로 청소년 문화예술활동 지원 프로그램, 부문별 각종 세미나 및 아카데미 등을 통해 지역의 미래 발전 방향을 도출하고 인재를 육성하는데 그 의미와 목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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