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 "민원과 지역개발에 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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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한동영 의원 "민원과 지역개발에 열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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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이란 호칭이 쑥스러...

^^^▲ 한동영 울산시의회 의원한동영 울산시의회 의원이 인터뷰에서 "언제 무슨 일이라도 항상 함께하며 민원 해결이 완료 될 때까지 항상 챙기고 노력하도록 하며 민원과 지역사업개발에 열정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허종학^^^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유권자 여러분께 다시하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동영(한나라당·43)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부분 재선에 성공한 반면 한 의원은 초선으로서 시정을 파악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한동영 의원은 "등원의 설렘과 기쁨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어깨에 주어진 책임 또한 작지 않음을 알고 있다"면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내심 걱정도 되지만 열심히 시정을 파악하고, 공부해 110만 울산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울산광역시 울주군 제1선거구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된 한동영 의원은 아직까지 '의원'이란 호칭이 쑥스러운지 진취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 초선의원으로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 지역민의 대변자로 선출된 만큼 항상 지역발전과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민원고충해결에 역점을 둘까 합니다.

▶ 2개월간 울산시 의원으로 활동한 소감은?

아직은 뭐라 하기가 일찍은 것 같으며 주민들의 심부름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언제 무슨 일이라도 항상 함께하며 민원 해결이 완료 될 때까지 항상 챙기고 노력하도록 하며 민원과 지역사업개발에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 배정된 의회운영위에서 특별한 활동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지?

제가 맡은 상임위는 환경복지위원회와 의회운영위원회입니다. 특히 환·복위는 지역주민과 시민들의 의·식·주에 제일 많이 관련이 있는 것 같아서 심열을 기울여야 될 위원회라 생각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운영위원회는 여·야가 대립으로 원구성을 하였으며 그 후 부터는 제5대 시의회의 보다나은 의회운영을 위해서 전 위원들이 논의를 거처 소통과 화합을 중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이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한다면?

우리지역에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은 도시기반시설과 문화 복지시설 그리고 교육인프라가 열악하며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해결방안은 각계각층의 인적네트워크와 지역민들 간의 의논과 이해로서 해결할 것은 해결하고 국가 정부와 시와 군에서 해결할 부분은 우리지역 강길부 국회의원, 박맹우 시장, 신장열 군수, 저와 지역군 의원과 협의해서 해결토록 하겠습니다.

▶ 주민과 약속한 주요 공약에 대한 이행 방안은?

주요 공약이행방안은 항상 우리지역민들의 주민숙원 사항이 많기 때문에 늘 사무실에 비치하고 있으며 수시로 검토해서 실행과 미 실행을 챙겨서 실행에 몸기도록 하겠습니다.

▶ 울산시민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너무나 무더웠던 지난여름 건강한 모습으로 뵈오니 반갑습니다. 우리 제5대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모두는 우리시민들의 삶과 복리증진 그리고 울산발전을 위해 항상 염려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잘 지켜 봐주시고 시민여러분들의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전국 최고의 울산을 만드는데 길잡이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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