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후원 한국전례원 가정의례와 충효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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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후원 한국전례원 가정의례와 충효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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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예절문화를 지키는사람들

8월30일 서울시 을지로3가에 위치한 한국전례원(원장: 이 호준)에서는 여성가족부의 후원으로2010년 제1기 전통의례와 관혼상제 충 효 사상 선양을 위한 가정예절지도강사 교육개강식이 있었다. 교육생30명은 경력도 다양했다. 전문 예절 지도 사, 학교장출신, 개성공단 감리사, 성균관유도회인천지부회장, 등이 참가했다. 홍콩인36세의 강남 모 호텔에 근무하는 찬 군선 군은“한국의 전통예절을 배워 손님들에게 서비스하기위해서 왔다,”며 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사라져 가는 전통의 의미를 여러분들이 다시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이원장의 당부의 말과 개강식에 이어 부원장 국회 전문위원 출신 신 종 술 씨의 전통 과 역사의 변화에 대한 강의가 시작되었다. 젊은이와 60대중반의 수강생들이 대부분인 학생들은 진지한 표정의 수강태도를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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