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봉사정신, 명예로운 면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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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봉사정신, 명예로운 면민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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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강경희 용문 여성의용소방대장 용문면민대상 수상

^^^▲ 면민 대상을 수상한 강경희 용문 여성의용대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찾아 빨래 등 청소를 도와주고 화재예방 등 봉사활동을 해온 여성의용대장이 면민 대상을 수상했다.

양평소방서(서장 김 성곤)는 1일(수) 용문면 다문리 소재 용문체육공원에서 열린 용문면민의날 행사에서 가장 많은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노력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면민대상을 강경희 용문여성의용소방대장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강경희 대장은 용문면 다문리 727번지에서 57년 8월에 태어나 현재 부군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6년 동안 용문면 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 재직하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찾아 빨래 등 청소를 도와주었으며 그 외 화재예방과 물놀이 사고예방, 산불조심 캠페인,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 등 의 공적이 있다.

강대장은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이 수 없이 많은데 자신이 큰 상을 받게 되었다.󰡓며 겸손해 했다"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의 미덕인 노인공경과 효의 의미를 생각하며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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