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실습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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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실습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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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은·이설아 학생 최종선발

^^^▲ 춘해보건대학은 1일 오후 1시30분 이대학 홍익관 4층 회의실에서 '2010-2학기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실습(미국) 발대식'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 간호과 2학년 문지은, 이설아 학생 2명이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실습 최종선발 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1인당 1100만원을 지원받고 연수하게 됐다.

춘해보건대학은 1일 오후 1시30분 이대학 홍익관 4층 회의실에서 '2010-2학기 전문대학생 글로벌 현장실습(미국) 발대식'을 가졌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시행하는 이번 연수는 전국 전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현장실습을 통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 3월 연수 참가생을 모집한 결과 전국 517명의 전문대학생들이 영어권 연수 참가를 희망, 1차 어학성적 및 서류심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2차 면접을 통해 25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춘해보건대학 간호과 2학년 문지은, 이설아 학생은 오는 5일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블룸필드대학에서 5주간의 어학교육 및 전공교육과 11주간의 현장체험교육 등 총 16주간의 교육 후 12월 28일 돌아올 예정이다.

학생들은 그동안 성공적인 연수를 위해 영어온라인 동영상 강의와 춘해보건대학 원어민교수와의 영어회화 수업 등 국내 사전교육을 받아왔다.

김희진 총장은 "열정을 가지고 이번연수에 충실히 임하여 미국과 한국의 간호학 및 간호시스템에 대해 익히고, 외국어능력 향상과 외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개인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나아가 춘해보건대학의 역량을 강화하는데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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