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전국 첫 '찾아가는 복지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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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전국 첫 '찾아가는 복지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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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t 특수차량에 설비 갖춰 건강·복지·문화서비스 제공

복지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전기·음향·시청각 설비 등을 갖추고 소외계층이 많은 곳을 직접 찾아다니는 이동 복지관. 복지관이 없는 지역은 물론, 노인시설, 유원지, 지역행사장를 순회하면서 어르신, 장애인,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건강·복지·문화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시는 ‘찾아가는 복지관’이 인근에 복지관이 없거나,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찾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복지 혜택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복지 및 문화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051-320-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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