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고아를 위한 행복한 기부 캠페인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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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고아를 위한 행복한 기부 캠페인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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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유노윤호, 샤이니 참여하여 평화, 생명의 소중함 되새겨

8월 31일 파주 출판 도시 내에 위치한 아시아 출판 정보 센터에서 '전쟁 고아를 위한 행복한 기부' 행사가 열렸다.

본 행사는 올해로 2번째를 맞는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10.09.09.~10.09.13. 예정)와 경기 평화 통일 마라톤 대회(10.09.12. 예정)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개최 되었다.

오후 3시, 행사의 취지와 관련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 되었다. DMZDOCS 추천 다큐 감상 순서에서 당일 상영작으로 선정 된 작품은 에브라힘 사이디, 자아비 산자비 감독의 <어머니의 눈물>이라는 작품으로 전쟁으로 인한 수 많은 희생과 살아 남은 이들의 상처와 아픔을 밀착하여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본 행사에는 김문수 경기 도지사를 비롯, 이인재 파주 시장, 조재현 집행 위원장, 유니 세프 한국 위원회 박동은 사무 총장, 경기 관광 공사 김명수 사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DMZ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관계자들 역시 대거 참석하였다.

또한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와 그룹 샤이니가 참석하여 전쟁 고아를 위한 기부에 참여하였고, 유노윤호와 샤이니의 팬들 역시 함께 자리 해 적극적으로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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