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는 손님이 조리 및 잔반처리과정 등을 CCTV 모니터를 통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관내 10곳의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난 6월말 주방화상공개시스템을 시범.설치했다.
모니터를통해 원산지 표시와 식중독 예방법, 대표메뉴와 영양성분 분석 등의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음식 재사용 등에대한 철저한 감시와 단속도 중요하지만 주방공개시스템 도입으로 구청과 음식점관계자, 소비자 모두가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관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화상공개시스템 설치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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