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인천한류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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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천한류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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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별들의 화려한 축제

지난 29일 오후 7시 인천 문학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인천 코리안 뮤직웨이브' MC에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와 티파니, 그리고 오상진 MBC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번이 2회째이다.

2010 인천 한류콘서트에는 국내 뿐아니라 일본, 중국, 홍콩, 대만등 아시아권 팬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2010 인천 한류콘서트'에는 가수 보아와 세븐, 그룹 '빅뱅' 멤버 태양, 그룹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유키스, 비스트, 애프터스쿨, SG워너비, 씨엔블루, 손담비 등 스타들이 나와 인천문학월드컵경기장을 화려하고 뜨거운 별들의 축제 도가니로 만들었다.

행사 주관사인 HH컴퍼니 관계자와 인천시 관계자는 “국내 그 어떤 콘서트보다 가장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2101 인천 한류콘서트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로 한류의 바람을 다시 한번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 HH컴퍼니 대표 개그맨 이혁재가 주관하는 2101 인천 한류 콘서트의 이번 공연은 다음달 4일 오후 3시45분 MBC '특집쇼! 음악중심'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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