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소상공인 2천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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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소상공인 2천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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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희망 프로젝트… 연 3.12% 싼 이자 대출

부산광역시가 지역 소상공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천억원을 마련했다

지역 소상공인은 업체당 5천만원 이내,연 3.12%의 싼 이자로 부산은행을 통해내년 6월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1년 후에는 연 5.12% 수준의 변동 또는고정금리로 5년까지 연장가능하다.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을 통해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컨설팅과 창업교실,성공창업 패키지 교육 등 경영지원에 나선다.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특례보증과 함께 보증요율을 0.2% 낮춘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은행,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신용보증재단 등 지역 소상공인 정책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자금 및경영 지원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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