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도서관, 건강비결법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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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도서관, 건강비결법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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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린 맛있는 채식이야기' 등

^^^▲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울주도서관.^^^
직장암으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송학운·김옥경 부부의 건강비결법을 지역 주민들에게 특강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시 울주도서관(관장 한복희)에서는 내달 1일과 3일 오전 10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나를 살린 맛있는 채식이야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진다.

이번 특강을 맡은 송학운·김옥경 부부는 17년 동안 자연식 지금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삶을 살아왔으며,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소개돼 유명세을 타고 있다.

'목숨 걸고 편식하다'라는 책에 내용에는 죽음의 문턱을 넘어설 뻔했던 두 남자가 편식을 통해 가까스로 살아 돌아온 이야기와 함께, 고혈압과 당뇨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하는 대신 현미채식을 권하는 의사의 분투기 등을 소개한다.

"배불리 먹는 대신 가볍고 소박하게 먹자"라는 이들의 메시지에 귀가 솔깃하다.

송학운 소장은 자연생활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건강한 몸으로 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그의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하며 진정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울주도서관에 방문하면 들을수 있다.

뿐만 아니라 3일에는 작가의 문학작품 세계를 탐구해 보는 영상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상영과 18일에는 초등학생 4학년을 대상으로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 등 독서의 계절을 맞아 울주도서관에서 풍부한 행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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