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뷔페 및 대형음식점 특별 지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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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뷔페 및 대형음식점 특별 지도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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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대형 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높은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대형 식중독 발생의 우려가 높은 뷔페 및 대형음식점에 대하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해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개반 8명의 감시반을 편성해 뷔페업소 30개소, 대형음식점 69개 업소를 대상으로 ▲ 식품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 준수여부 ▲ 유통기한 경과제품 조리판매 여부 ▲ 시설기준 위반 여부 ▲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등에 대하여 중점지도․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업소 내 조리장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행주 등에 대하여 세균오염도분석기(ATP) 및 키트를 활용한 식품오염 여부를 측정해 위생적인 조리환경을 갖추어 나가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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