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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의 환경부장관(사진 가운데)이 홍경섭 나주부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로부터 나주공공하수처리장 시설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 ||
이장관은 이날 오전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남도 생태관광 지원 네트워크 발대식’에 앞서 나주공공하수처리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핵심은 수질개선이라며, 환경기초시설을 늘리고 오염원을 줄이는 등 수질개선을 위해 기관간 협력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나주시는 이장관에게 “분뇨처리장의 고도처리시설 설치 2011년 사업비 중 국비 3억원을 확보하지 못했다”며 “미반영된 3억원에 대해 환경부의 2010년 예산을 조정하거나 내년에 국비를 추가로 지원해 고도처리시설을 조기에 가동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84%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 분뇨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설치공사는 탈질조와 여과시설 등 고도처리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사업비 49원을 들여 201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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