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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실습 평가회의를 마치고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직원들과 경복대학 복지행정과 학생들이 3주간의 보호관찰업무 현장실습 활동을 마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소장 윤호석)는 지난 20일(금) 경복대학 복지행정과 대학생 6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평가회의"를 갖고, 지난 8월 2일부터 3주간 진행된 보호관찰소 현장실습 활동을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이번 실습을 통해 보호관찰소 업무를 가까이서 직접 접할 기회를 가진 학생들은, 대상자 지도와 행정 업무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사회복지 및 행정 관련 지식을 터득하는 현장 체험을 했다.
또 보호관찰대상자 지도감독과 행정시스템 등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도, 감독하는 방법들을 몸소 체험하였으며, 지역사회 복지기관 방문 및 수강명령 집행 현장 실습 등 다양한 일정을 모두 소화했다.
실습생 중 윤 모 학생은 “처음에는 보호관찰소가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관리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서 무서웠는데, 직접 와서 보니 대상자들이 무섭지도 않았고 보호관찰소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보호관찰 공무원으로 일하고 싶은 욕구가 솟아났다.”며 실습을 마치는 소감을 발표하였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허성열 행정지원 팀장은 "보호관찰 유관 학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호관찰소 현장실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교류확대를 위해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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