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7월 26일부터 개학전인 8월 20일까지 부평구 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현재 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볼런티어홈타운(자원봉사 아파트) ▲동 두레마을 ▲각 사회복지시설인 수요, ▲각 자원봉사단체 등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부평구 내 20개 아파트에서 512명, 각 두레마을에서 280명, 시범학교를 비롯한 관내청소년 봉사활동 동아리모임에서 521명의 학생들이 ▲관내 주변 및 굴포천 정화활동 ▲경로당 어르신말벗 및 환경정화 ▲소외이웃 정서지원서비스 ▲아파트 도서관사서 도우미 ▲소공원 정화활동 ▲어르신무료급식 등의 활동을 하였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청소년들에게 이번 봉사활동은 의미 있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는 기회와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봉사활동을 통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자원봉사의 가치와 소중함에 대해 느끼고 배우며, 우리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류호인 소장은 “이번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방학 동안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져 청소년 자원봉사가 더욱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동계․하계 방학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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